[TVis] ‘판사♥’ 박진희 “첫째 낳고 눈물 펑펑…남편 육아휴직 후 ‘우울감 이제 이해한다’고’”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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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판사♥’ 박진희 “첫째 낳고 눈물 펑펑…남편 육아휴직 후 ‘우울감 이제 이해한다’고’” (미우새)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육아로 갈등했던 사연을 밝혔다.

박진희는 “첫 아이 낳고 1년 6개월을 아이만 봤다.그래서 우울감이 있었다”며 “남편에게 ‘일주일에 하루만, 네시간 정도 혼자 시간을 보내겠다’고 했다.

그는 “그때 제 마음을 이해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펑펑 울었다.두고보자 언젠가는 복수하는 날이 올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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