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을 다루는 국정조사가 본격 가동된다.
국회가 22일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계획서'를 재석의원 175명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
국정조사계획서 주요 내용은 오는 5월 8일까지 약 50일간 대장동·쌍방울 등 7개 사건을 대상으로 검찰 수뇌부와 법무부·대통령실의 조직적 개입 의혹을 집중 조사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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