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발전소 초토화' 위협에…이란 "중동 에너지 시설 전면 파괴" 맞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발전소 초토화' 위협에…이란 "중동 에너지 시설 전면 파괴" 맞불

미국이 이란 발전소 시설을 겨냥해 ‘초토화’를 언급하자, 이란이 중동 전역의 에너지 시설을 파괴하겠다며 맞불을 놨다.

강경파 인사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은 22일(현지시간) 엑스(X)에 “우리 국가 인프라가 공격받는 즉시 중동 지역의 핵심 인프라, 에너지, 석유 시설이 돌이킬 수 없이 파괴될 것”이라고 썼다.

앞서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중앙군사본부 하탐 알안비야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도 이란 타스님통신을 통해 “이란의 연료 및 에너지 기반 시설이 적에 의해 공격받으면 미국과 그 정권 소유의 역내 모든 에너지, 담수화 기반 시설이 표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