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하고 경고하는 등 금융위기 이론의 세계적 권위자로 꼽히는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이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됐다.
이후 2025년 1월부터는 통화정책 등과 관련된 의제를 결정하고 회원국 중앙은행 간 통화정책 관련 논의를 주도하는 역할을 하는 BIS의 통화경제국(MED) 국장을 맡아왔다.
그는 같은 날 한국은행을 통해 배포한 지명 소감에서 “미국 관세정책 변화, 주요국 통화·재정 정책 등이 우리 경제의 상·하방 리스크 요인으로 잠재해 있던 가운데 최근 중동 정세가 급변하면서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과 경제전망의 불확실성도 고조되었다”며 이같이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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