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골프 레전드 박세리와 가수 션이 용인에서 시민 120명과 함께 기부런을 펼치며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참가비 전액이 루게릭병 환자를 위한 병원에 기부되며, 스포츠와 기부, 지역 공동체가 결합된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된다.
행사가 열린 ‘세리박with용인’은 스포츠와 문화를 결합한 복합공간으로, 기부런과 독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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