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3억명에 달하는 가입자를 보유한 넷플릭스는 이번 BTS 광화문 공연을 계기로 K팝 대형 라이브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한층 키웠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넷플릭스의 독점 중계는 국내 방송사와 토종 OTT, 팬 플랫폼 등의 참여 여지를 좁히는 구조를 만들었다.
이번 공연이 광화문이라는 상징적 공간과 각종 공공 인프라를 바탕으로 치러졌음에도, 결과적으로 글로벌 플랫폼의 독점 콘텐츠로 귀결된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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