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중퇴, 가출 후 힘들었던 과거사를 고백했다.
김장훈은 "가출하고 엄마 몰래 집에 가서 밥 먹고 나오고 했는데, 그걸 아시고 저 모르게 이사를 하셨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장훈은 엄한 어머니 밑에서 자랐음에도 "되게 쿨하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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