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파리의 연인’ 명장면을 재연했다.
박신양은 피아노를 연주하며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를 부르며 멤버들을 맞았다.
‘사랑해도 될까요?’는 지난 2004년 방송된 히트작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이 김정은에게 고백하며 부른 노래로, 박신양은 22년 전 장면을 고스란히 재연해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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