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31·세아)이 프로탁구리그 남자단식 정상에 오르며 3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장우진은 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특설스튜디오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남자단식 결승에서 박규현(21·미래에셋증권)을 게임스코어 3-2(11-8 11-13 11-4 5-11 6-0)로 꺾었다.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남자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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