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프랑스 ‘봉마르쉐(Le Bon Marché)’ 백화점 식품관인 ‘라 그랑드 에피세리’와 미식 트렌드 교류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미식 콘텐츠 교류에도 나설 계획이다.
정지영 현대백화점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고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유럽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두 회사간에 글로벌 유통 트렌드를 교류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프랑스 미식 문화를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협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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