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는 소화기를 이용해 차량 화재 진압에 나섰지만, 이내 불길이 인접한 산으로 번지며 산불로 확대됐다.
소방은 인력 59명과 장비 19대, 헬기 2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을 했고 산불은 오후 6시52분께 꺼졌다.
또 차량에 난 불 역시 7시2분께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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