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 화포천 EM흙공·플로깅./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제34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화포천의 수질 정화와 생태계 복원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개최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물의 소중함을 직접 체감하고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화포천을 비롯한 하천들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물 복지 도시 김해만의 환경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조만강과 주천강 등 5대 주요 하천의 생태 복원 사업을 추진 중이며, 매년 330t의 하천 쓰레기를 수거해 오염 유입을 원천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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