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앞으로 다가온 프랑스 대통령 선거의 향방을 가늠할 지방선거 결선 투표가 22일(현지시간) 치러진다.
이번 지방선거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집권 후반기 성적표이기도 하다.
프랑스 제2의 도시 마르세유에선 RN 후보가 현직 좌파 시장에 1%포인트밖에 뒤지지 않은 채 결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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