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에 유리한 기사는 삭제 당한다는 주장이 중국 내에서 불거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린샤오쥔이 중국에서도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 외에도 한국 매체 몇 곳에서 린샤오쥔에 대한 중국 선수들의 견제가 적지 않았다는 보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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