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이 22일(현지시간) 파괴력이 강화된 최첨단 자폭 드론을 사용해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공항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벤구리온 공항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시작된 뒤 미군의 공중급유기가 이착륙하는 곳이기도 하다.
대변인은 "이번 공격에 사용된 드론 대부분은 아라시-1 등 기존 드론보다 파괴력이 강한 아라시-2였다"고 설명했다.또 "아라시-2 드론은 언제든 발사될 수 있도록 신속한 생산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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