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언급하며 김성환 장관과 직원들을 공개적으로 격려했다.
대통령의 이번 언급은 해당 부처가 시행 중인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협업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주 ‘행복전도사’를 선정하고, 해당 직원이 속한 부서에 피자를 제공하는 ‘행복 한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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