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은행 신임 총재 후보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
이 수석은 "신 후보는 미국 프린스턴 대학 교수뿐만 아니라 국제통화기금(IMF), 뉴욕 연방준비은행 등에서 활동해 왔다"며 "학문의 깊이와 실무 통찰력을 모두 갖춘 국제 금융과 거시 경제의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설명했다.
이후 영국 옥스퍼드대와 런던정경대(LSE)를 거쳐 미국 프린스턴대 경제학 교수를 지냈고, 국내외 금융 정책 논의에도 활발하게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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