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은 131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편성한 데 이어 노동 당국과 합동으로 관계자 조사에도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오전 합동감식 방향과 안전 확보 방안 등을 놓고 유관기관 회의를 진행한 경찰은 오는 23일 소방·노동 당국 등 관계기관과 함께 1차 현장 합동 감식에 나선다.
경찰 관계자는 "합동 감식은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1층을 중심으로 진행하되 건물 구조나 소방설비 작동 여부 등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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