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대한간호협회 통합지원센터 개설을 앞두고 지역사회 돌봄통합 정책 확대와 연계해 간호사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으로, 현장에는 도내 민관 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간호사 등 47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간호사는 “지역사회 돌봄통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미 경기도간호사회장은 “이번 교육은 간호사들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흐름을 이해하고, 병원과 지역사회를 잇는 연속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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