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 총선이 22일(현지시간) 야당이 다소 우위를 점한 가운데 시작됐다.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7시 슬로베니아 전역에서 투표가 시작됐다.
골로프 총리는 "외국 정보기관이 총선에 개입한 것"이라며 야당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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