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황동하(24)가 인상적인 투구로 시범경기를 마무리했다.
황동하는 22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서 5이닝 1안타 4볼넷 무실점으로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을 마무리했다.
오늘 경기만큼은 다른 투구를 보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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