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한은 총재에 신현송 지명…글로벌 금융위기 예측한 세계적 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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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한은 총재에 신현송 지명…글로벌 금융위기 예측한 세계적 석학

(사진= 대통령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신 국장을 한은 총재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발표하면서 “학문 깊이와 실무적 통찰력을 모두 갖춘 국제금융과 거시경제의 세계적인 권위자”라며 “중동 사태로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상황에서 물가 안정과 국민 경제 성장이라는 통화 정책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적임자”고 밝혔다.

신 국장은 금융위기 이론 및 금융시스템 안정성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다.

한은 관계자는 “이창용 총재가 국제적으로 한은의 위상과 네트워크를 많이 넓혀왔는데, 그걸 이어가기엔 (신 국장만한) 적임자가 없을 것 같다”며 “중동 사태 등으로 국제금융시장이 흔들릴 수 있는 상황에서 이론적으로나 실무적으로나 이해도가 높은 분이라 다행”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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