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신임 총재 후보로 22일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은 국제적으로 학계와 국제기구에서 폭넓게 경력을 쌓은 거시경제·금융 전문가다.
2014년엔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으로 불리는 국제결제은행(BIS) 고위직인 경제자문역 겸 조사국장에 임명됐다.
▲ 대구(66) ▲ 영국 옥스퍼드대 정치경제학·철학 ▲ 영국 옥스퍼드대 경제학 박사 ▲ 미국 프린스턴대 경제학 교수 ▲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 ▲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 국제결제은행(BIS) 경제자문역 겸 조사국장 ▲ BIS 통화경제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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