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22일 "김광현이 좌측 어깨 후방 부위 골극 소견으로 약 2주간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후 심도 있는 논의 끝에 3월 말 일본 나고야 소재 병원에서 수술을 결정했다"며 "재활 기간은 최소 6개월 이상이 예상된다.
김광현은 수술을 피하고자 지난 9일부터 일본에서 맞춤형 전문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했지만, 재활 훈련으로는 부상을 회복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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