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용인특례시의원, 에너지 자립률 0.83%에 불과…에너지 정책 전면 전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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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용인특례시의원, 에너지 자립률 0.83%에 불과…에너지 정책 전면 전환 촉구

이윤미 용인특례시의원(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이 용인시의 낮은 에너지 자립률을 지적하며 에너지 생산 도시로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용인시의 ‘에너지 소비 도시’를 넘어 ‘생산 도시’이자 ‘자립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하며 이를 위한 네 가지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미 관련 조례가 제정돼 제도적 기반은 마련된 만큼 이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내야 할 때”라며 “용인특례시가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에너지 자립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정책 추진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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