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용인특례시의원(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이 용인시의 낮은 에너지 자립률을 지적하며 에너지 생산 도시로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용인시의 ‘에너지 소비 도시’를 넘어 ‘생산 도시’이자 ‘자립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하며 이를 위한 네 가지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미 관련 조례가 제정돼 제도적 기반은 마련된 만큼 이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내야 할 때”라며 “용인특례시가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에너지 자립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전략적인 정책 추진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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