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새 한국은행 총재 후보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
신 후보자는 2007년부터 미국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자문교수를 거쳐, 이명박 정부 시절이던 2010년 대통령실 국제경제보좌관을 역임했다.
이후 2014년부터 BIS 조사국장(수석이코노미스트) 겸 경제자문역을 거쳐 현재 통화정책국장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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