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전력이 22일 혼슈 중부 니가타현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이하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의 발전·송전을 재개했다고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가시와자키 원전에서는 지난 12일 발전기에서 누전이 발생했다는 경보음이 울렸다.
도쿄전력은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의 출력을 차츰 높여 내달 상업 운전을 시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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