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SSG).
김광현은 구단을 통해 “많은 고민 끝에 수술 결정을 내렸다”며 “어깨 수술이 야구 선수에게 치명적이라는 걸 알지만, 조금 더 건강하게 1년이라도 더 오래 마운드에 설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열심히 재활해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靑 “부동산 정책 담당자 주택 보유 파악…다주택자 업무 배제”
'어깨 통증' 김광현, 결국 수술대 오른다...선수 생명 중대 기로
'유럽판 IRA'에 中 전기차 위축?…현대차·기아 반사이익 기대
홍대 클럽서 어깨 부딪히자 '주먹질'…20대 주한미군 입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