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사업 취소 땅에 매입한 부지만 수억원…예산 낭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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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사업 취소 땅에 매입한 부지만 수억원…예산 낭비 우려

구는 이 곳 부지를 1평당 170~200만 원에 사들였다.

구는 그동안 5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전체 사업부지 450평(1천485㎡) 중 절반이 넘는 241평(798㎡)을 매입했다.

지역 안팎에서는 이미 매입한 부지가 있는 만큼 예산 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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