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출범한 프로배구 V리그에서 사상 첫 남녀부 동반 준플레이오프(준PO)가 열린다.
V리그는 24일 여자부 GS칼텍스-흥국생명, 25일 남자부 KB손해보험-우리카드의 준PO 단판 맞대결을 시작으로 봄 배구 일정에 돌입한다.
남자부는 하현용(44) 감독대행이 이끄는 KB손해보험이 박철우(41) 감독대행의 우리카드를 안방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으로 불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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