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주요 재판들이 본격적인 심리에 돌입한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23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을 진행한다.
더불어 공천 청탁을 대가로 김 여사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 등을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의 항소심 첫 공판 역시 서울고법 형사6-2부(고법판사 박정제 민달기 김종우) 심리로 27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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