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에 도전하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선거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박형준 선거대책위는 22일 위계적 선거조직 틀을 과감히 깨고 30·40대를 중심으로 한 혁신형 조직으로 캠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선거 전략과 조직 운영을 총괄하는 공동선대본부장에 박수경(44) 변호사와 손영광(35) 교수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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