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피아니스트 이주언(15)이 미국 힐튼 헤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금호문화재단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 섬에서 열린 2026 힐튼 헤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이주언이 1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힐튼 헤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젊은 피아니스트들의 재능을 선보이고, 피아노 음악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지난 1996년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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