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서울~양평 고속도로’ 관련 원희룡에 “염치도, 책임감도 없어”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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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서울~양평 고속도로’ 관련 원희룡에 “염치도, 책임감도 없어” 비판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결정에 대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환영한다면서도 ‘민주당이 해명조차 없다’고 발언하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염치도, 일말의 책임감도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앞서 원 전 장관은 이날 SNS에 ‘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를 환영한다’는 제목의 글에서 “3년 가까이 중단됐던 양평고속도로 사업이 재개된다고 한다.늦었지만 환영한다”며 적었다.

한편 김 지사는 지난 20일 SNS에 이재명 대통령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결정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히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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