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소재 경기과학기술대(이하 과기대)가 제9대 총장 선임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교내 구성원들 사이에서 ‘낙하산 인사’ 논란이 또다시 일고 있다.
한 학교 관계자는 “28년간 이어진 외부 낙하산 인사관행이 아직도 이어지는 사실 자체가 문제”라며 “이제는 내부 출신 총장이 나와 대학 정체성과 자생력 등을 바로 세워야 할 시점”이라고 비판했다.
과기대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총장 선임이 이뤄질 것”이라며 “특정 인사를 염두에 둔 선임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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