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입에서 비수도권 의과대학과 치대·한의대·약대 등 의약학계열의 지역 학생 선발 비중이 60%를 넘어설 전망이다.
의대 정원 확대와 지역의사제 도입이 맞물리면서 지방 학생들이 의약학계열에 진학할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같은 해 비수도권 의·치·한·약 전체 선발 인원은 4474명으로 예상돼 지역 학생 비중은 62.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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