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은 21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시범경기에 팀 선발투수로 등판해 4이닝 2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했다.
소형준은 투심과 커터 조합을 앞세워 60개로 4이닝을 막는 효율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삼성 아리엘 후라도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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