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기대주 이채연(23·한국마사회)은 22일 인천 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최효주(대한항공)에게 1-3(5-11 12-14 11-5 10-12)으로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음에도 씩씩함을 잃지 않았다.
현정화 마사회 총감독은 "이채연 선수는 왼손 서브와 백핸드 능력이 뛰어난데 최근 포핸드도 많이 향상됐다"면서 "피지컬적인 조건도 좋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박상준 마사회 여자팀 감독도 "왼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데다 경기 감각과 이해 능력이 좋다"면서 "전술적인 수행 능력과 경기를 마무리하는 능력을 더 보완할 수 있게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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