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봉쇄로 에너지난에 빠진 쿠바에서 일주일 사이에 두 번째 대정전이 발생했다.
쿠바에서는 최근 2년 사이 노후 전력 인프라로 대규모 정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최근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대통령은 쿠바가 지난 3개월간 해외로부터 석유를 공급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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