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둔산과 송촌에 총 7000세대 규모의 선도지구를 선정하며 7월에 최종 선정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안)'의 핵심 내용인 선도지구 선정 규모를 공개했다.
시는 둔산·송촌지구 등 2개 지구를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최초 수립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노은지구는 이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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