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한 4남매 영정 앞엔 젖병이…울산 일가족 눈물 속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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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한 4남매 영정 앞엔 젖병이…울산 일가족 눈물 속 발인

생활고 속 영문도 모른 채 하늘나라로 간 울산 4남매의 발인식이 22일 울산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영정 앞에는 생전 아이들이 좋아했다는 과일과 5개월 막내를 위한 젖병, 아빠가 즐겨 마셨다던 커피 음료가 나란히 놓였다.

사건 발생 전 지자체에서는 아빠 김씨에게 기초생활보장 신청을 안내했으나, 당사자는 끝내 신청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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