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양대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이번 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구성과 인공지능(AI) 사업 전략을 점검한다.
네이버 주총의 핵심 안건은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사내이사 선임이다.
카카오 주총에서는 정신아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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