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여수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을 계기로 울산까지 재편 작업을 확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수에서 시작된 사업 재편이 전국 단위 구조개편으로 이어져야 국내 석유화학 산업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김 장관은 지난 21일 본인 페이스북을 통해 “여수에서도 석유화학 산업 구조개편의 항해가 시작됐다”며 “이제 울산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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