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2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김광현이 심도 있는 논의 끝에 3월 말 일본 나고야 소재 병원에서의 수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광현은 2025시즌 28경기 144이닝 10승 10패 평균자책점 5.00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했다.
김광현은 SSG 구단을 통해 "많은 고민 끝에 수술이라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어깨 수술이라는 게 야구선수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는 걸 알지만, 조금 더 건강하게 1년이라도 더 오래 마운드에 설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열심히 재활해서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