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봄철을 맞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벚꽃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객들이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브랜드와 기술이 결합된 공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첨단 기술로 구현된 벚꽃 콘텐츠를 통해 계절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동시에 전달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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