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리는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70구 5피안타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5점 차 리드를 안고 4회초 마운드에 오른 비슬리는 상대 중심 타선인 노시환, 강백호, 채은성을 공 단 4개로 범타 처리하면서 연속 삼자범퇴 이닝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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