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충북도 제공) 1조 원대 대형 연구시설인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체 구축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7월 가속기 구축사업 주관기관으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을 선정하고 두 달 후인 9월 사업단장까지 뽑았다.
과기정통부는 이러한 가속기 구축사업 지연에 대해 그동안의 과정을 설명하며 늦어도 상반기까지는 시공사를 선정하겠단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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