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클럽서 어깨 부딪히자 '주먹질'…20대 주한미군 입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홍대 클럽서 어깨 부딪히자 '주먹질'…20대 주한미군 입건

서울 홍대의 한 클럽에서 시비가 붙은 한국인 남성을 폭행한 주한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 오전 3시께 마포구 홍대 인근 클럽에서 한국인 남성과 어깨가 부딪히며 시비가 붙은 뒤 피해자의 얼굴 등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신병을 미군 헌병대에 인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