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해체 후 국방방첩본부 신설…수장에 소장 임명 가능(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방첩사 해체 후 국방방첩본부 신설…수장에 소장 임명 가능(종합)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때 핵심 역할을 수행한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국방방첩본부'와 '국방부 정보보안정책관', '국방보안지원단'을 신설해 주요 기능을 분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22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백선희(조국혁신당)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방첩사 해체 및 기능 개편안'에 따르면 국방부는 방첩사 해체 후 방첩·방산 정보, 대테러·경호, 사이버·방산 보안 분야는 신설되는 '국방방첩본부'에 이관할 계획이다.

앞서 자문위가 장군 또는 군무원이 통솔하는 '중앙보안감사단'을 신설하고 보안감사, 신원조사, 인사검증 업무를 이관하도록 권고한 데서 일부 변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