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발전포럼(CDF)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뒤, 반도체와 전장, 인공지능(AI)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중국의 주요 기업들과 만남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리는 중국발전고위급포럼에 참석한다.
이 회장은 지난해 포럼 이후 샤오미 전기차 공장을 방문해 레이 쥔 샤오미 회장과 전장(차량용 전자·전기장비) 사업 협력을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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